일루와유 달보루는 여유로움과 단순함의 공간입니다. 때로는 비어있고 때로는 채워져 있습니다.
이곳에서 마당을 걸어보면 좋겠습니다.
책을 읽고, 정담을 나누고, 하루는 다락에 누워 달을 그저 바라보기만 한데도 좋겠습니다.
일루와유 달보루는 노동자, 시민, 작가들의 창작 에너지 충전소이자 교류하는 살롱으로 전시, 공연, 숙박, 강연 등 다목적 공간으로 운영됩니다. 누구든 쉬어갈 수 있고 무엇이든 상상할 수 있는 놀이터 살롱 일루와유 달보루에 당신을 초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