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풍나무가 드리운 마당은 사계절의 변화를 고스란히 느낄 수 있는, 머무는 순간마다 감성이 더해지는 공간입니다.
이곳은 거실로, 게스트들이 함께 모여 식사하거나 대화를 나누고, 4K 빔프로젝터로 영화도 즐길 수 있는 공간입니다. 넉넉한 테이블은 업무나 독서 공간으로도 활용 가능합니다.
이곳은 부엌 겸 거실 공간으로, 심플하게 빌트인된 싱크대와 냉장고가 마련되어 있어 간단한 조리와 식사가 가능합니다. 따뜻한 나무 테이블은 대화와 휴식을 위한 중심 공간이 되어줍니다.
이곳은 별채에 위치한 객실로, 퀸사이즈 침대가 마련되어 있으며 전용 욕실이 함께 갖춰져 있습니다. 7~8인 숙박 시에는 추가 요와 이불도 제공되어 여유롭고 편안한 휴식을 즐기실 수 있습니다.
저녁이 되면, 고요한 마당에 달빛과 별빛이 내려앉아 서울 한복판에서 누리는 특별한 한적함을 경험하실 수 있습니다.